다크 타워: 희망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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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타워: 희망의 탑 (2017) The Dark Tower | |
제작사 | 위드 로드 픽처스 이매진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라이츠 캐피털 |
배급사 | |
장르 | |
감독 | 니콜라이 아르셀 |
제작 | |
각본 | 니콜라이 아르셀 안데르스 토마스 옌센 아키바 골즈먼 제프 핑크너 |
출연진 | |
음악 | 정키 XL |
개봉일자 | |
러닝 타임 | 95분 |
제작비 | 6,0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50,701,325 (최종) |
월드 박스오피스 | $111,757,995 (최종)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97,020명 (최종) |
15세 이상 관람가 | |
1. 개요 [편집]
2. 출연진 [편집]
3. 예고편 [편집]
4. 시놉시스 [편집]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사막을 가로질러 달아나자 총잡이가 뒤를 쫓았다.[3]
두 개의 차원이 공존하는 세상.
악의 세력이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다크타워를 파괴하려 하고,
이를 수호하려는 건슬링어들은 모두 죽임을 당한다.
유일하게 혼자 살아남은 최후의 건슬링어 ‘롤랜드’(이드리스 엘바)는
마지막 예지자 '아라 캠피그넌'(수현)에 의해 자신의 숙명을 깨닫고
홀로 악의 추종자인 맨인블랙 ‘월터’(매튜 맥커너히)에 맞선다.
맨인블랙인 ‘월터’는 세상을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 차원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다크타워를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건슬링어 ‘롤랜드’는 그에 맞서기 위해 두 개의 세상을 오가는데…
건슬링어 VS 맨인블랙
탑의 수호자 VS 악의 추종자
차원을 넘나드는 운명의 대결이 시작된다!
두 개의 차원이 공존하는 세상.
악의 세력이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다크타워를 파괴하려 하고,
이를 수호하려는 건슬링어들은 모두 죽임을 당한다.
유일하게 혼자 살아남은 최후의 건슬링어 ‘롤랜드’(이드리스 엘바)는
마지막 예지자 '아라 캠피그넌'(수현)에 의해 자신의 숙명을 깨닫고
홀로 악의 추종자인 맨인블랙 ‘월터’(매튜 맥커너히)에 맞선다.
맨인블랙인 ‘월터’는 세상을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 차원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다크타워를 파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건슬링어 ‘롤랜드’는 그에 맞서기 위해 두 개의 세상을 오가는데…
건슬링어 VS 맨인블랙
탑의 수호자 VS 악의 추종자
차원을 넘나드는 운명의 대결이 시작된다!
5. 평가 [편집]
평론가들 사이에선 부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이다. 일반적인 관객들 역시 대체로 평이 나쁜 편. 여러번 기획이 섰다가 엎어진 영화들은 대체로 낮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편이며, 다크 타워 역시 예외는 아니다.
예고편이나 시놉시스만 보면 탑과 건슬링어라는 판타지틱한 설정을 바탕으로 전쟁과 대서사시가 펼쳐질것 같지만 실제 영화에선 스케일이 매우 작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김이 빠진다는게 흠. 이야기는 롤랜드vs악당이 싸운다는 뻔한 전개. 그마저도 개연성이 없고 설정구멍 투성이다. 쟤들이 왜 싸우는지, 어떤 관계인지, 대체 뭐가 목적인지에 대해 알려주질 않으니 대체 뭘 보고 즐겨야하는지 모르겠는 수준이다.
7부작의 스토리를 영상으로 옮긴 것이 아닌, 7부작 결말 이후의 내용에다 2부와 5부의 요소[5]를 섞어서 담은 내용이다. 다크 타워를 읽어본 적이 없는 관객들 입장에선 불친절한 영화일 수밖에 없고, 반대로 원작을 본 사람들에게는 원작과는 지나치게 거리가 멀어 불만족스러운 작품이다. 세계관과 주인공에 대한 설명을 관객에게 체계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그 뿐 아니라 원작의 서사는 어디까지나 총잡이 롤랜드가 중심이며, 그가 현실세계로 이동해 현대의 사람들과 만나고 동료로 삼는 과정이 페이소스를 불러오는 주요 요소인데, 영화는 이를 (역시 원작과는 거의 공통점이 없는) 제이크 체임버스를 주인공으로 띄우는 일종의 소년 만화로 변질시키면서 성인용 서부 판타지라는 장르의 성격 자체가 달라졌다. 제이크는 대체 무슨 활약을 했는지도 모르며, 악역인 '검은 옷을 입은 남자' 월터도 지나치게 단순한 악당이 되고 말았다. 소년과 롤랜드의 우정과 모험을 다뤘으면 모를까, 결국 막판에 활약은 롤랜드가 다 했고 제이크는 그저 길좀 알려주고 붙잡힌 히로인에 불과했다.
6. 흥행 [편집]
제작비는 6,000만 달러로, 손익분기점은 1억 2,000만 달러이다. 그러나 1억 7백만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는 실패했다.
6.1. 대한민국 [편집]
예매율이 그야말로 처참했으며, 10만도 안 되는 수준으로 막을 내렸다.
6.2. 북미 [편집]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
2017년 30주차 | → | 2017년 31주차 | → | 2017년 32주차 |
다크 타워: 희망의 탑 | ||||
6.3. 영국 [편집]
6.4. 중국 [편집]
6.5. 일본 [편집]
7. 이야깃거리 [편집]
- 수현이 맡은 아라 캠피그넌 역은 다크 타워 코믹스에만 나오는 인물로, 영화는 소설과 코믹스를 혼합된 이야기를 그린다.
- 검은 옷을 입은 남자 역에는 톰 하디가 고려되었다.
- 그나마 재미요소를 뽑는다면 곳곳에 원작가 스티븐 킹의 작품들의 요소가 곳곳이 숨어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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